리커창 중국 총리가 14일 중국 산시성 시안에 있는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을 방문했다.(중국정부망 캡처)2019.10.15/뉴스1박형기 기자 중국 전기차 결국 북미 대륙 상륙…테슬라 어쩌나도이치은행 투자 등급 상향에도 쿠팡 0.56%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