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 AFP=뉴스1 ⓒ News1 자료 사진 지난 15일 홍콩인들이 오성홍기가 아니라 성조기를 들고 가두행진을 벌이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1949년 10월 1일 천안문 문루에 올라 중화인민공화국 성립을 발표하는 마오쩌둥 - 바이두 갈무리 관련 키워드박형기의시나쿨파박형기 기자 수출 다변화 성공한 중국, 올 들어 수출 22% 폭증조기 종전 기대, 암호화폐 일제 랠리…비트 7만달러 회복(상보)관련 기사[시나쿨파]한일분쟁-조국 사태보다 무서운 건 돼지열병[시나쿨파]종신회장-가족경영…단칼에 끊은 '젊은피' 마윈[시나쿨파]홍콩시위에 성조기 난무, 자충수 될 가능성 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