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엄포 불구, 헤지펀드 거물들 '위안하락' 베팅 집결

카일 바스, 스탠리 드러큰밀러, 데이비드 테퍼 등
'엔화 붕괴' 베팅 카일 바스 "위안화 3년내 40%↓"
"은행부실 해소 위해 공적자금 및 화폐증발 불가피"

본문 이미지 - 서울 중구 명동 KEB하나은행에서 한 직원이 위안화를 정리하고 있다. 2015.12.1/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서울 중구 명동 KEB하나은행에서 한 직원이 위안화를 정리하고 있다. 2015.12.1/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