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의 공동 창업자 겸 이사회 의장인 필 나이트. ⓒ 로이터=뉴스1김정한 기자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계단서 그림 감상을"…'공연장으로 간 미술'"언론보도, '차별 금지'·'자살 보도' 관련 위반 최다"…4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