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의 한 호텔서 신체 훼손 후 보관"출생 당시 이미 사망한 상태" 주장자신의 아기를 훼손후 냉동고에 보관한 여성 종업원. 출처=도쿄타임즈관련 키워드도쿄시신훼손유기사체김학진 기자 승리 결혼에 '버닝썬 옥바라지설' 유혜원은?…렌즈·화장품 홍보 '열일'"여긴 여성 전용, 밤에 남자와 잠자면 안 됩니다"…복도에 경고문 '시끌'관련 기사신혼 6개월 부부가 사라졌다…남편 전 여친 3주전 '수상한 입국'"日부부 시신 훼손 뒤 세정기로 혈흔 정리"…20대 한국인, 살인 혐의 추가50대 일본인 부부 시신 훼손 20대 한인 "수백만엔 보수 받았다"日 경찰, 20대 한국인 체포…일본인 부부 '시신 훼손' 혐의[뉴스1 선정 국내 10대뉴스] 전세사기·흉기난동 '공분'…한미일 동맹·AI 시대 '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