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크 본크 교수가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세계 최대 아나콘다 '아나 줄리아(Ana Julia)'가 숨진 모습.(인스타그램 갈무리).프리크 본크 교수가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아나 줄리아'와 함께 강에서 헤엄치는 모습.(인스타그램 갈무리).관련 키워드아나콘다브라질아마존김예슬 기자 경제난 속 北 치적정치…김정은 업적은 콘크리트로 남는다[한반도 GPS][프로필]강창일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역사·정치·외교' 3박자 갖춘 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