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크 본크 교수가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세계 최대 아나콘다 '아나 줄리아(Ana Julia)'가 숨진 모습.(인스타그램 갈무리).프리크 본크 교수가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아나 줄리아'와 함께 강에서 헤엄치는 모습.(인스타그램 갈무리).관련 키워드아나콘다브라질아마존김예슬 기자 외교부, 사우디 전역 여행경보 3단계로 상향…중동 15개 공관 긴급 점검대미 투자 물꼬 텄지만 불안한 한미동맹…통상·안보 엇박자에 신뢰 시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