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이탈리아에서 가장 잘생긴 남성'으로 뽑혔던 21살 모델이 가톨릭 신부가 되겠다고 선언해 화제가 되고 있다. 에도아르도 산티니 인스타그램 갈무리2019년 '이탈리아에서 가장 잘생긴 남성'으로 뽑혔던 21살 모델이 가톨릭 신부가 되겠다고 선언해 화제가 되고 있다. 에도아르도 산티니 인스타그램 갈무리관련 키워드이탈리아미남꽃미남모델신부김학진 기자 "아무나 안 주는 황금약, 맞고 나면 몸 너무 아파"…'주사이모' 실체는?'거짓 독도 일출' 사진으로 누리꾼 기만한 경찰…"국민을 바보로 아나"관련 기사장혁·지승현→추성훈…호화 라인업 꾸린 '잘생긴 트롯', 2월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