캥거루 14마리 때려죽인 호주 10대소년들 '동물 학대 혐의' 체포(종합)

베이트먼 베이 해변에 사체…새끼 1마리 구조
17세 용의자 2명, 내달 22일 아동 법원서 재판

본문 이미지 - 호주 토착 동물인 캥거루. 현지에서 사람보다 개체수가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무리지어 다니는 특성 탓에 폭도라고도 불린다. (더선 갈무리) ⓒ 뉴스1
호주 토착 동물인 캥거루. 현지에서 사람보다 개체수가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무리지어 다니는 특성 탓에 폭도라고도 불린다. (더선 갈무리)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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