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형 러브스토리'…이라크 난민과 유럽 경찰의 사랑

올 한해 달군 난민위기·종교갈등 극복한 부부

본문 이미지 - 이라크 난민 출신인 누라 아르카바치(20)와 마케도니아 국경을 지키던 경찰 보비 도데브스키(35). 둘은 난민 위기와 종교 갈등을 뚫고 지난 7월 결혼에 성공했다. ⓒ AFP=뉴스1
이라크 난민 출신인 누라 아르카바치(20)와 마케도니아 국경을 지키던 경찰 보비 도데브스키(35). 둘은 난민 위기와 종교 갈등을 뚫고 지난 7월 결혼에 성공했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난민들이 지난 3월 그리스-마케도니아 국경을 넘기 위해 진흙 섞인 강을 건너고 있다. 누라 역시 이 같은 열악한 상황을 겪었다. ⓒ AFP=뉴스1
난민들이 지난 3월 그리스-마케도니아 국경을 넘기 위해 진흙 섞인 강을 건너고 있다. 누라 역시 이 같은 열악한 상황을 겪었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누라와 보비의 외출. ⓒ AFP=뉴스1
누라와 보비의 외출.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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