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한해 달군 난민위기·종교갈등 극복한 부부이라크 난민 출신인 누라 아르카바치(20)와 마케도니아 국경을 지키던 경찰 보비 도데브스키(35). 둘은 난민 위기와 종교 갈등을 뚫고 지난 7월 결혼에 성공했다. ⓒ AFP=뉴스1난민들이 지난 3월 그리스-마케도니아 국경을 넘기 위해 진흙 섞인 강을 건너고 있다. 누라 역시 이 같은 열악한 상황을 겪었다. ⓒ AFP=뉴스1누라와 보비의 외출. ⓒ AFP=뉴스1김혜지 기자 美 따라 힘 받는 '금리 인하'…10월 금통위 변수는 '오르는 집값'상반기 카드 이용액 일평균 3.5조 원…42%가 비대면 결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