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의 박제사 클레어 홉스가 경매 사이트 '트레이드미'에 진짜 고양이를 박제해 만든 핸드백을 올려 논란을 빚고 있다. (트레이드미 갈무리) ⓒ News1고양이를 박제해 만든 핸드백. (트레이드미 갈무리) ⓒ News1김혜지 기자 美 따라 힘 받는 '금리 인하'…10월 금통위 변수는 '오르는 집값'상반기 카드 이용액 일평균 3.5조 원…42%가 비대면 결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