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초 우크라이나에서 벌어진 러시아 항의 시위에서 한 참가자가 푸틴 대통령을 히틀러에 빗댄 그림이 그려진 피켓을 들고 있다. ⓒ AFP=News1러시아의 방송사 '5'가 뉴스 프로그램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등장하는 화면에 '히틀러와 산책을'이라는 자막을 잘못 달았다가 비난을 받고 있다. <채널 5의 뉴스 화면 캡처> ⓒ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