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남부 도시인 트렐레우에 위치한 에지디오 페루글리오 고생물학 박물관이 공개한 '티타노사우르스'의 화석. © AFP=뉴스1 관련 키워드아르헨티나티타노사우르스김정한 기자 로마, 율리우스력 민간력으로 도입 [김정한의 역사&오늘][인사] 한국학중앙연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