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러 "편향적" 비판…로이터 "中, 트럼프 방중 앞 난처한 상황"지난 4월 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회의에서 호르무즈 해협 내 선박 보호를 촉구하는 결의안에 대한 표결이 이루어지고 있다. 결의안은 찬성 11표, 반대 2표(중국·러시아), 기권 2표로 부결됐다. 2026.04.07.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중동전쟁이란안보리결의안중국러시아관련 기사반도체가 쏘아올린 738억불 '흑자 잭팟'…1분기만에 작년 기록 60% 육박"美, 트럼프 방중 끝나는 15일까지 이란에 협상시한 부여"패트리엇 3년치 쓴 美…재고부족에도 중동에 25조치 미사일 판매'반도체의 힘' 3월 경상흑자 373억달러…'전년비 3배' 역대최대 (종합)'화해 전령' 美국무, 교황 알현…"바티칸과 강한 관계" 강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