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이라바키현 거주 30대 네일리스트, 스토킹 피해 끝에 참사ⓒ News1 DB관련 키워드일본스토킹gps살해김학진 기자 롯데월드 대기줄서 바지 내리고 오줌 싼 어린이…"중국말 하고 있었다"'취업 성공' 기쁘게 알렸는데, 자폐증 말하자 "함께하기 어렵다" 통보관련 기사日 60대 남성, 20대 여성 가방에 GPS 심어…스토킹 혐의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