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도한 개발로 인한 수자원 고갈 원인이란이 극심한 물 부족을 겪는 가운데 테헤란의 멜랏 공원의 수도꼭지에서 9일(현지시간) 물이 한 방울씩 떨어지고 있다. 2025.11.9./뉴스1 ⓒ AFP=뉴스1 ⓒ News1 이창규 기자관련 키워드유엔물 파산이창규 기자 英 주도 40여개국, 호르무즈 해협 개방 논의…韓도 동참 (종합)美 2월 무역적자 573억 달러…시장 예상치 하회관련 기사"플라스틱병에 갇힌 공유재를 해방하라"…'물 파산' 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