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도한 개발로 인한 수자원 고갈 원인이란이 극심한 물 부족을 겪는 가운데 테헤란의 멜랏 공원의 수도꼭지에서 9일(현지시간) 물이 한 방울씩 떨어지고 있다. 2025.11.9./뉴스1 ⓒ AFP=뉴스1 ⓒ News1 이창규 기자관련 키워드유엔물 파산이창규 기자 게이트 헤맨 승객 31명 통로 갇혔는데…그냥 이륙한 英여객기日법원, 아베 전 총리 살해범에 무기징역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