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쑤성 난징 한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 직원 상대 규정 논란"근무 태만 막기위해 만들어" 해명…"빅 브라더냐" 비난 확산화장실 앞에 설치된 CCTV로 직원들의 배변 모습까지 감시하고 있는 중국의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 출처=펑파이신문관련 키워드화장실벌금배탈장쑤성근무태만김학진 기자 "4개월 아이 학대 사망 엄벌" 국민청원 6만 육박…17세 고교생도 나섰다조주빈에게 "과거는 잊어" 격려한 동료 수감자…'대리 운영' 블로그 폐쇄관련 기사"계단서 똥 싸고 음란행위? 배탈로 바지에 실례해 벗었다" 배달기사 억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