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쑤성 난징 한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 직원 상대 규정 논란"근무 태만 막기위해 만들어" 해명…"빅 브라더냐" 비난 확산화장실 앞에 설치된 CCTV로 직원들의 배변 모습까지 감시하고 있는 중국의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 출처=펑파이신문관련 키워드화장실벌금배탈장쑤성근무태만김학진 기자 '17사단 원일병 사건'…군에서 식물인간이 되어 돌아온 조카"우리 집 팬티 개수까지 알듯"…쿠팡서 6000만원 쓴 변호사 분노관련 기사"계단서 똥 싸고 음란행위? 배탈로 바지에 실례해 벗었다" 배달기사 억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