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 목공소 '참극'…브라질서도 유사 범죄무함마드 켄디르지의 항문에 고압 공기 호스를 강제로 삽입한 하비프 악소이(왼쪽). 악소이는 "장난이었다"며 켄디르지와 함께 춤 추는 영상을 공개했다. /뉴욕포스트 소봄이 기자 출근길 안개·미세먼지 나쁨…낮 23도, 일교차 큰 봄날씨(종합)"시신 못 찾았다"…동거인 살해·두물머리 유기, 첫 공판 앞두고 또 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