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법원, 사형 아닌 종신형 선고ⓒ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종신형아내살해감전사딸샤워전기탄원서선신초롱 기자 결혼 생각하고 만난 여친, 전 남친과 생일 파티…"난 떳떳하다" 당당이웃 여성 차에 2년 넘게 노상 방뇨한 40대…"짝사랑 한 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