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17세 학생, 교육부 상대로 "3년간 잊히지 않아" 소송"불법 영상 접한 이후 인생 달라져…교내 휴대전화 금지 주장"영국 데번 출신 여학생 17세 플로시 맥셰어는 교내 휴대전화 사용 금지를 주장하고 있다. 출처=메트로어린 학생들이 학교에서 교사 몰래 휴대전화 영상을 보고있다. 출처=메트로딸의 피해 사실을 폭로한 학부모 케이티 무어. 출처=메트로관련 키워드음란물소송영국탈의실자위영상김학진 기자 노사연 "차라리 육체적 바람이 훨씬 더 좋아…100억 주면 용서" 폭탄 발언"대한민국 법이 그래"…새벽 식당서 난동 쌍방폭행 주장, '귀엽다' 조롱도[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