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중국 무역 갈등 고조로 국제 금값이 사상 처음으로 온스당 4200달러(약 597만원)를 기록한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국금거래소에 금이 진열돼 있다. 이날 금 선물은 1.05% 상승한 온스당 4206.85를 돌파했다. 2025.10.15/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금값권영미 기자 [뉴욕개장] 유가 급등에 하락 출발…다우 0.27%↓노벨경제학상 수상자 "중동 전쟁은 2008년 금융위기와 달라"관련 기사"WTI 30% 폭등, 연준 금리 인상 가능성 급부상"-블룸버그"우주 다녀온 술 금값 됐다"…유명 日사케 100ml 9억원에 팔려유가·해운운임 이어 금값도 들썩…산업계 '삼중고'[단독] "김건희 목걸이" 반클리프 두 달 만에 또 가격 인상비트코인 '이란공습' 이전 수준 회복…'안전자산' 금값은 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