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중국 무역 갈등 고조로 국제 금값이 사상 처음으로 온스당 4200달러(약 597만원)를 기록한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국금거래소에 금이 진열돼 있다. 이날 금 선물은 1.05% 상승한 온스당 4206.85를 돌파했다. 2025.10.15/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금값권영미 기자 "소득 절반 바쳤는데"…유럽 '요람에서 무덤까지' 복지모델 붕괴'그래도 희망' 오바마, 10년만에 민주당 구원투수 등판 '존재감'관련 기사영동 초강천 등 하천서 성행하는 사금 채취 법으로 금지한다자연산 송이 1㎏당 300만원 '금값'…"산지 가도 맛도 못 봐"오승환 "삼성서 받은 금 1000돈 넘어"…47S 땐 470돈 야구공, 현 시세 3억안전자산 쏠림에도 금값 3개월래 최저…"주식 손실 메우려 금 매도"부쉐론, 가격 인상 3개월 만에 다시 내렸다…콰트로 최대 10.8% 인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