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여권지수, 싱가포르·한국·일본이 1~3위…북한은 100위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여권 발급 신청이 급증하고 있다. 지난 7월 15일 오전 대구 달서구청 민원실 여권 교부처에서 담당 직원이 신규 발급된 여권을 정리하고 있다. 2025.7.15/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여권여권파워무비자한국관련 기사"여행비자 신청 언제 했더라" 韓여권파워 세계 2위…美 10위"188개국 무비자" 韓여권 파워, 日과 공동 2위…1위는 어디?한국 여권파워 3위, 192개국 무비자 입국…1위는 어디"북, 여권 파워 올해도 최하위권…무비자 입국 허가 9개국뿐"한국, 세계 여권 파워 '3위'…191개국 무비자 입국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