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에 대한 성폭행 및 부동의 성교 혐의로 체포된 이시노세키 린(20)씨. (프라이데이디지털)소봄이 기자 '운명의 날 시계' 세계원자과학자협회, 경희학원 미원평화상 수상경실련 "공정위, 기업 과징금 44.8% 줄여 부과…3건 중 1건은 '반토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