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키워드푸틴러시아우크라이나젤렌스키미국트럼프관세종전관련 기사유엔주재 北대사, 러 우크라 공습에 "정당 방위권 행사…주권 행위"러 "트럼프 서둘지 않으면 그린란드 러에 편입"…서방 갈라치기영·독·프·EU, 러 오레슈니크 미사일 공격에 "용납 불가" 규탄(종합)러, 신형 '오레슈니크' 미사일로 '푸틴 관저' 공격 보복미국 중국 러시아 그린란드 두고 21세기판 삼국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