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유니스 근무 알-나자르…자녀 1명만 생존, 남편도 생사 불투명이스라엘 "민간인 피해 주장 조사 중…사전에 대피시켜"20일(현지시간) 가자지구 중부 데이르 엘발라에 있는 알아크사 순교자 병원에서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사망한 팔레스타인인들의 시신 사이에 한 남성이 서 있다. ⓒ AFP=뉴스1 ⓒ News1 권영미 기자관련 키워드이스라엘네타냐후가자칸유니스하마스팔레스타인중동전쟁관련 기사'폭주' 이스라엘, 전쟁 수렁 못나온다…"우린 폭탄으로 대화"이스라엘 예산안 극적 통과…네타냐후, 연정붕괴·조기총선 모면이스라엘, 남부 레바논 작전 확대…"헤즈볼라 로켓 위협 차단"휴일 도심 곳곳 美·이란전쟁 집회…이란 공격 멈춰라 vs 미국 지지헤즈볼라 "포화 속 협상은 굴복"…이스라엘은 '완충지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