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플랫폼에 신속 삭제 의무도 부여…연방정부 첫 법안멜라니아 여사도 이례적으로 모습 드러내 지지 표명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19일 (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딥페이크 규제법’ 서명식에 참석한 모습.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미국인공지능ai리벤지포르노딥페이크성범죄착취물관련 기사'AI 조작 이미지' 중독된 트럼프…"현실왜곡·관심끌기 최적도구"美, H200 수출에 가격인상·수량제한…떨떠름한 中, 수입 막을 수도통상본부장 "美 엔비디아칩 포고문 韓영향 파악차 귀국 미뤄"(종합)통상본부장 "美 엔비디아칩 포고문 韓영향 파악차 귀국 미뤄"중국 H200 사용 규제, 엔비디아 1.44%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