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공격 부인했지만…국경지대서 양측 민간인 희생 발생7일(현지시간) 파키스탄 남부 신드 주에서 반인도 시위대가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의 형상을 불태우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카슈미르인도파키스탄이슬람힌두미국트럼프드론관련 기사양보 없는 중일 갈등 지속…응답 없는 '중재자' 트럼프'8명 사망' 印델리 차량테러 공범 체포…파키스탄 테러단체 연계'분쟁지역' 인도 카슈미르 경찰서에서 폭발 사고…9명 사망"인도 모디, 트럼프 '파키스탄 언급' 우려로 아세안 정상회의 불참"마트 직원으로 위장한 '파키스탄 테러 조직원'?…첫 재판서 혐의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