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공격 부인했지만…국경지대서 양측 민간인 희생 발생7일(현지시간) 파키스탄 남부 신드 주에서 반인도 시위대가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의 형상을 불태우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카슈미르인도파키스탄이슬람힌두미국트럼프드론관련 기사히말라야 홍수·산사태, 12년간 9건…기후변화·난개발 원인 지목"카슈미르는 인도의 일부" 주인도 美대사 발언에 파키스탄 항의인도 "독립기념일 테러 모의…파키스탄 연계 조직원 200명 체포"파키스탄, 인도로부터 분리 독립 선언 [김정한의 역사&오늘]이란, '폭사' 하메네이 장례, 6월 중순 거행…2000만 인파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