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들과 첫 만남 전 백색 제의로 환복…'새 삶' 전 묵상하는 공간역대 교황 눈물 흘린 것으로 전해져 붙은 명칭…대·중·소 제의 비치시스티나 성당 내에 있는 '눈물의 방' <자료사진>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교황콘클라베가톨릭카톨릭성당미사눈물의방개신교관련 기사교황, 보수파 뉴욕 가톨릭 수장 교체…"MAGA와 거리두기 신호"유흥식 추기경, 손석희 만나 새 교황 레오 14세와 일화 전한다…'질문들3' 출연백악관 공식 SNS에 "슈퍼맨 트럼프가 나타났다" 美서 반응은 영…李대통령 "교황, 북한 들르시길" 추기경 "김정은과 사진, 얼마나 좋을까"(종합)"발코니에 내 회원님이 왜"…레오14세 헬스코치 깜놀한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