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들과 첫 만남 전 백색 제의로 환복…'새 삶' 전 묵상하는 공간역대 교황 눈물 흘린 것으로 전해져 붙은 명칭…대·중·소 제의 비치시스티나 성당 내에 있는 '눈물의 방' <자료사진>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교황콘클라베가톨릭카톨릭성당미사눈물의방개신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