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그리스가 유력한 공급 국가"…그리스는 "계획 없어"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지난 달 26일 (현지시간) 바티칸의 성 베드로 광장에서 열린 프란치스코 교황의 장례 미사에 앞서 '백악관 충돌' 두 달 만에 독대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젤렌스키러시아푸틴미국트럼프전쟁종전관련 기사젤렌스키 "다음 주 다보스포럼서 종전안 서명할 수도…협상단 미국행""영하 20도 혹한에 난방 끊겨"…에너지 표적공격에 우크라 지옥러, '젤렌스키 탓' 트럼프에 맞장구…"책임 지고 결단 내려야"우크라 野지도자 티모셴코 前총리 뇌물혐의 수사…"정치적 음모"[오늘 트럼프는] "우크라이나 종전 지연 책임, 푸틴보다 젤렌스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