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거듭된 美 제안에 "협상 가능성 평가 중"…백악관 "진전 기대"협상 방식 등 이견은 여전…루비오 국무 영향력 확대도 변수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 AFP=뉴스1 ⓒ News1 구경진 기자관련 키워드관세미국트럼프중국시진핑무역협상경제정은지 기자 "한·일 등 세계가 중국인 삶 보고싶어 해"…조춘청랑 인기 고무된 中SNS로 반한 '30대 여의사'에 3500만원 보냈는데…"엄마보다 연상"관련 기사[오늘 트럼프는] 연준 금리인상에 "1% 이하로, 빨리 내려라"中전기차 美상륙 모색?…"시진핑 방미에 비야디 회장 동행 검토"美연준 금리인상 주목할 5가지…'만장일치'·'연내 추가 긴축'워시, 트럼프 압박에도 금리 인상…공화당 '중간선거 악재' 현실화美, 마약통제 불이행국서 베네수엘라 제외…中 유화 손짓, 캐나다엔 압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