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거듭된 美 제안에 "협상 가능성 평가 중"…백악관 "진전 기대"협상 방식 등 이견은 여전…루비오 국무 영향력 확대도 변수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 AFP=뉴스1 ⓒ News1 구경진 기자관련 키워드관세미국트럼프중국시진핑무역협상경제정은지 특파원 노재헌 대사, 시진핑에 신임장 제정…"한중정상회담 지원 사의"(종합)美-대만 무역합의…라이칭더 "한일과 동일관세 등 목표 달성"관련 기사[트럼프 1년]자유무역질서 뒤흔든 관세전쟁…대법 판결 후 '2라운드'미국인 75% "트럼프의 그린란드 장악 시도 반대"靑 '美 반도체 관세' 촉각…메모리 영향권 우려에 대책 논의[트럼프 1년] 계엄 위기 넘기고 동맹 '복원'…극과 극 오간 한미관계[트럼프 1년] 지지율 36% 최악…제왕적 폭주에 등돌린 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