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거듭된 美 제안에 "협상 가능성 평가 중"…백악관 "진전 기대"협상 방식 등 이견은 여전…루비오 국무 영향력 확대도 변수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 AFP=뉴스1 ⓒ News1 구경진 기자관련 키워드관세미국트럼프중국시진핑무역협상경제정은지 기자 2년 후 대선까지 흔드는 '집권당 무덤'…美중간선거 A to Z베이징현대 첫 중국인 사장, 취임 1년 만에 물러난다관련 기사31년 만에 '꿈의 1조 달러' 눈앞인데…수출 절반이 반도체 '쏠림의 그늘'오세훈 "한미동맹 살얼음판…동맹 의심하는 정부에 안보 맡길 수 있나"[美중간선거 D-2] AI 투자·금리에 韓 경제 촉각…관세 부담은 여전[美중간선거 D-2]민주, 헤그세스부터 겨냥…트럼프 탄핵은 미지수[美중간선거 D-2] 민주당 승리해도 트럼프 일방주의 '유턴' 난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