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어떠한 평화 구상에도 열려있어"…대변인 "직접 협상 의미"젤렌스키도 만남 의향 밝힌 바 있어2019년 12월 (우측부터)앙겔라 메르켈 당시 독일 총리,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파리 엘리제궁에서 정상회담을 하는 모습.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푸틴러시아우크라이나젤렌스키미국트럼프종전휴전관련 기사우크라 해상드론, '푸틴 흑해 별장' 인근서 러 경비함 격침아제르 대통령 "우크라 영토 보전 지지"…크렘린 "잘못된 입장"푸틴 "러 영토 공격에 몇 배 더 강력한 보복"…우크라 겨냥 경고젤렌스키, 계엄령 90일 연장안 우크라 의회 제출…'20번째 연장'"전쟁의 늪에 발목잡힌 트럼프·푸틴…출구 못 찾고 딜레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