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어떠한 평화 구상에도 열려있어"…대변인 "직접 협상 의미"젤렌스키도 만남 의향 밝힌 바 있어2019년 12월 (우측부터)앙겔라 메르켈 당시 독일 총리,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파리 엘리제궁에서 정상회담을 하는 모습.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푸틴러시아우크라이나젤렌스키미국트럼프종전휴전관련 기사[트럼프 1년]국제법 외면한 막무가내 美우선주의…전후질서 붕괴"트럼프, 우크라 종전 막히자 그린란드 때리기" 前 나토 총장조셉 윤 "北, 美와 대화조건으로 '제재해제·핵지위' 원해"(종합)조셉 윤 "트럼프는 北과 대화 원하지만…김정은 아직 준비 안 돼"젤렌스키 "다음 주 다보스포럼서 종전안 서명할 수도…협상단 미국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