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외교라인·의회 中 접촉 불허…전 주미대사 대화 요청도 무시""시 주석은 직접 협상 꺼려…中, 美 공식 대리자 지정 기다려"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017년 7월 8일 독일 함부르크에서 열린 G20 정상회의에서 나란히 서있는 모습. ⓒ AFP=뉴스1 ⓒ News1 구경진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미국시진핑중국관세오바마백악관젤렌스키관련 기사'해군 환골탈태' 나선 北…·태평양서 美 견제·대만 문제 개입 강화 포석"트럼프 행동 신뢰 23%"…세계인, 차라리 시진핑·푸틴을 더 믿어한중 관계 '징검다리' 자처한 金총리…고위급 교류 통해 양국 우호 증진金총리 "中, 남북·북미 대화 위해 노력해 달라"…리창, 공감 표해'트럼프 신뢰' 호주인 21% 역대 최저…시진핑 신뢰 20%와 비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