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외교라인·의회 中 접촉 불허…전 주미대사 대화 요청도 무시""시 주석은 직접 협상 꺼려…中, 美 공식 대리자 지정 기다려"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017년 7월 8일 독일 함부르크에서 열린 G20 정상회의에서 나란히 서있는 모습. ⓒ AFP=뉴스1 ⓒ News1 구경진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미국시진핑중국관세오바마백악관젤렌스키관련 기사[트럼프 1년]李·트럼프 실용주의 '케미' 순항…'北·팩트시트 이행' 남은 과제[트럼프 1년]국제법 외면한 막무가내 美우선주의…전후질서 붕괴트럼프 "이란 공격 않은 것은 교수형 멈췄기 때문…계속 지켜봐야"캐나다 총리 "中이 훨씬 예측가능"…트럼프 관세 맞고 시진핑과 무역 합의"美보다 日지도자 좋다" 韓 호감도, 다카이치·시진핑·트럼프 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