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고문 "관세 인하 아닌 제조업 이전이 목표"에머슨 음낭가과 짐바브웨 대통령이 지난해 6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만나 악수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짐바브웨미국트럼프관세관련 기사美, '1.5만불' 비자 보증금 적용 대상에 12개국 추가…총 50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