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 "최소 155명 이상 참전…러가 소셜미디어 모집" 中·러 정부 공식 부인지난해 8월 러시아 쿠르스크주의 말라야 로크냐에서 전투가 벌어지는 모습.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푸틴우크라이나젤렌스키중국시진핑전쟁종전관련 기사조셉 윤 "北, 美와 대화조건으로 '제재해제·핵지위' 원해"(종합)조셉 윤 "트럼프는 北과 대화 원하지만…김정은 아직 준비 안 돼"젤렌스키 "다음 주 다보스포럼서 종전안 서명할 수도…협상단 미국행""美보다 日지도자 좋다" 韓 호감도, 다카이치·시진핑·트럼프 순러, '젤렌스키 탓' 트럼프에 맞장구…"책임 지고 결단 내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