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 다오 SNS 갈무리)바디 포지티브를 주장하던 클라라 다오(왼쪽), 한 달 전 누리꾼들이 그녀가 가슴 수술 받았다고 의심하는 모습(오른쪽).(클라라 다오 SNS 갈무리)관련 키워드가슴성형바디포지티브인플루언서소봄이 기자 "공무원 인기 바닥, 지금이 기회"…'연봉 5700만원' 6급 충주맨 꿀팁 조언"이혼 서류만 남았다더니"…축가 가수, 대행사 대표와 사귀다 상간남 신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