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 다오 SNS 갈무리)바디 포지티브를 주장하던 클라라 다오(왼쪽), 한 달 전 누리꾼들이 그녀가 가슴 수술 받았다고 의심하는 모습(오른쪽).(클라라 다오 SNS 갈무리)관련 키워드가슴성형바디포지티브인플루언서소봄이 기자 "법카로 매일 친언니 가게서 '2만원 점심' 결제…회사서 카드 회수, 억울"유튜버 수탉 납치범 모친 "내 아들, 누굴 모질게 패는 독한 애 아냐" 항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