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4개 지역 탈환 밝혀…메드베데프 "전투 거의 마무리"北병력 1만2000명 투입…우크라 "상황 좋지 않아" 철수설까지우크라이나의 역침공에 집을 떠난 한 러시아 노파가 쿠르스크 모처의 민간인 대피시설 침대에 누워있는 모습. ⓒ AFP=뉴스1 ⓒ News1 권진영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북한푸틴김정은우크라이나젤렌스키트럼프미국관련 기사"실질 협력 활성화" 신임 러시아 대사 평양 부임…김정은 방러도 주목10개월 공백 뒤 주북 러시아 대사 부임…포드욜리셰프 평양 도착러 "김정은 방러 초청 여전히 유효…방문 시기 외교채널로 조율"(종합)러시아 "北 김정은, 공식 초청…방문 일정 추후 조율"젤렌스키 "북한군 포로 2명 최근 한국으로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