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4개 지역 탈환 밝혀…메드베데프 "전투 거의 마무리"北병력 1만2000명 투입…우크라 "상황 좋지 않아" 철수설까지우크라이나의 역침공에 집을 떠난 한 러시아 노파가 쿠르스크 모처의 민간인 대피시설 침대에 누워있는 모습. ⓒ AFP=뉴스1 ⓒ News1 권진영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북한푸틴김정은우크라이나젤렌스키트럼프미국관련 기사개통 앞둔 북러 '두만강 자동차 다리'…세관·접속도로 막바지 공사 진행"北대표단, 러 주최 언론인 포럼 첫 참가"…양국 협력 확대 방증교황도, 정세도, 북한도 바뀌었다[한반도 GPS]주러 北대사 "北 쿠르스크 작전 참여, 최고 수준 동맹 증명"北 외무성 연이틀 '말 폭탄'…한미 대적 기조·핵보유국 입지 부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