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롱·佛 외무 "영국과 함께 당사자국에 제안"…英 국방 부장관 "옵션 가운데 하나"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좌)이 지난달 17일 파리 엘리제궁을 방문한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를 맞이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마크롱프랑스영국우크라이나젤렌스키푸틴러시아트럼프관련 기사백악관 3자회담 '빈손'…유럽국 연이어 그린란드 병력 파견(종합)"英·獨, 트럼프 그린란드 병합 위협에 나토 파병 카드 만지작"영·독·프·EU, 러 오레슈니크 미사일 공격에 "용납 불가" 규탄(종합)"우크라 문제로 트럼프 눈치"…유럽, 그린란드 대응 '어정쩡'유럽 주도 다국적군 우크라 배치 합의…美특사 "안보보장 거의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