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번 부치 사진기자, AP·백악관 갈등에 출입 거부당해AP, 멕시코만 '미국만'으로 바꾸라는 트럼프 행정명령 거부지난해 7월 도널드 트럼프 당시 미국 대통령 후보가 피격된 후 귀에서 피를 흘리며 지지자들을 향해 불끈 쥔 주먹을 들어보이는 모습. 에번 부치 기자가 찍은 사진과는 별개의 사진.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미국총격암살피격트럼프피격백악관ap관련 기사트럼프 "이란 공격 않은 것은 교수형 멈췄기 때문…계속 지켜봐야"트럼프 "미네소타에 당장 반란법 발동할 필요 없어"(종합)'미네소타 반란법 발동' 트럼프 위협 위험하다…"이례적·불법적"백악관 "이란, 800명 처형 중단…군사적 대응 살아 있어"(종합)트럼프 이민정책 지지율 40%로 추락…미니애폴리스 총격 후폭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