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번 부치 사진기자, AP·백악관 갈등에 출입 거부당해AP, 멕시코만 '미국만'으로 바꾸라는 트럼프 행정명령 거부지난해 7월 도널드 트럼프 당시 미국 대통령 후보가 피격된 후 귀에서 피를 흘리며 지지자들을 향해 불끈 쥔 주먹을 들어보이는 모습. 에번 부치 기자가 찍은 사진과는 별개의 사진.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미국총격암살피격트럼프피격백악관ap관련 기사트럼프, ICE국장 지명 철회…공화당 내 반발에 석달만에 낙마[오늘 트럼프는] "바이든 FBI, 내 암살미수 정보 숨겨…민주당 음모"트럼프 "2년 전 암살 미수에 민주당 음모"…상세근거는 제시 안해밴스 부통령, 민주당 지지자들에 "멕시코 가라"…청중 'USA' 연호'JFK 조카' 보건장관 "삼촌도 현 민주당 못알아 볼 것" 트럼프 두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