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반다 아체의 샤리아 법원에 출두한 인도네시아 남성 2명이 수갑을 찬 채 현지 이슬람 율법에 따라 금지된 동성애 성관계를 가졌다는 이유로 각각 85대와 80대의 태형을 선고받았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동성애성관계동성김경민 기자 '아랍의 봄' 퍼뜨린 트위터처럼…인터넷 끊긴 이란 시민 '생명줄' 된 비트챗"트럼프 소아성애자" 욕한 포드 직원…정직당한 뒤 12억 후원금 쇄도관련 기사1만원짜리 남성 전용 센터 급습…콘돔·윤활제 수북, 한국인도 있었다한밤중 동성애 파티…말레이시아 경찰, 남성 20명 체포호주, 동성애자 헌혈 제한 완화…"헌혈 인구 62만명 늘어날 듯""커밍아웃은 선물이었다"…성소수자 자녀의 버팀목이 된 부모들"애 둘 딸린 유부남 교수와 4년간 동성 불륜"…대학원생 폭로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