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있는 한 경찰서에서 기자회견이 열리는 동안 사우나에서 게이 파티를 했다는 이유로 붙잡혀온 남성들이 뒤돌아서있다. ⓒ AFP=뉴스1 ⓒ News1 최종일 기자관련 키워드인도동성남성게이김경민 기자 트럼프, 노벨평화상 들고 활짝…마차도 "결단력 기리며 증정"美, 내달 동맹국 외교장관 모아 '핵심광물 합의' 모색…"中의존 탈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