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 제자를 4년간 성폭행하고 그 과정에서 임신한 아이를 출산한 미국 초등학교 교사 로라 캐런.(케이프 메이 카운티 교도소)관련 키워드성폭행제자임신초등학교교사소봄이 기자 "이혼 서류만 남았다더니"…축가 가수, 대행사 대표와 사귀다 상간남 신세"주 6일 빡센 운동, 생식 기능 멈췄다"…20대 여성 '운동성 무월경' 뭐지관련 기사제자 아이 임신한 오스트리아 여교사, 그 친구들에 집단 성폭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