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새해 첫날인 1일 오전(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개선문에서 새해를 알리는 카운트다운과 함께 화려한 불꽃놀이가 펼쳐지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유진 기자관련 키워드카운트다운2025전세계새해2024정지윤 기자 NH농협금융 이찬우 "기술혁신·농업상생…성장로켓 점화해 미래금융 도약"조용병 은행연합회장 "은행권, 신뢰·포용·선도 집중해야"[신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