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새해 첫날인 1일 오전(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개선문에서 새해를 알리는 카운트다운과 함께 화려한 불꽃놀이가 펼쳐지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유진 기자관련 키워드카운트다운2025전세계새해2024정지윤 기자 "1400원대 환율, 펀더멘털 괴리…새해 첫날 2.8원 오른 1441.8원(종합)올해 첫 외환시장 개장…달러·원 환율 1439.5원 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