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한국금거래소에서 직원이 골드바 제품을 정리하고 있다. 최근 미국에서 발생한 트럼프 미국 대선 후보의 총격 사건과 미 연방준비제도의 금리인하 가능성 등의 영향으로 안전자산을 선호하는 분위기가 커지며 금 가격이 뛰고 있다. 2024.7.1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금값 사상 최고치 경신권영미 기자 트럼프 "에너지가격 상승 일시적…1주일내 인상적 결과 볼 것"美석유업계 거물들, 트럼프에 "호르무즈 통행료 안돼" 압박관련 기사고려아연, 4년 만에 영업익 '1조 클럽' 복귀…'금·은 강세' 수혜억대 성과급 받은 삼성·하닉 직원들 '행복한 고민'…"주식·금 사볼까""하루 만에 반토막"…금·은 폭락에 레버리지 투자자 '패닉'금값 치솟자 유심칩 '수십만장' 모은 중국 남성…금 4100만원어치 뽑았다12년→4년→7개월→3.5개월…점점 빨라지는 '금값 상승 시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