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서울 중구의 백화점의 디올 매장 광고판 앞으로 시민이 지나가고 있다. 디올은 이날부터 파인 주얼리 가격을 10%대 인상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3.1.12/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디올명품밀라노이탈리아프랑스명품브랜드조르지오아르마니디올백신초롱 기자 요양원 입소 두 달 만에 사망…옆 환자 죽이고 '하이 파이브'[주간HIT영상]"발길 뜸했는데, 아빠 홀로 되자 툭하면 집에 오는 오빠 부부, 혹시 잿밥에?"관련 기사명품 로로피아나의 하청 착취…500만원 재킷, 13만원에 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