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위'연세대, 지난해보다 20계단 급등…고려대는 67위MIT, 13년 연속 부동의 1위…도쿄대는 32위서울대 정문 전경 2020.6.18/뉴스1 ⓒ News1 황덕현 기자관련 키워드세계대학QS서울대MIT카이스트정지윤 기자 정원오 "안전불감증 서울"·오세훈 "부패냄새 진동" 난타전(종합2보)정원오 "오세훈 시정 대형사고, 우연 아닌 안전불감증"(종합)관련 기사서울시, 타이베이서 서울유학박람회 개최서울대 '글로벌 대학' 체질 개선…외국인 학부 신설, 단과대 10억 지원교육부 '서울대 10개 만들기' 핵심 3곳 하반기 선정…최대 1000억 지원"'서울대 10개', 3개 거점대 먼저 육성…QS 200위 목표"[문답]아이비리그·옥스브리지…NLCS제주 명문대 조기 합격 '역대 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