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이강인과 손흥민이 15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자심 빈 하마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 조별리그 E조 대한민국과 바레인의 경기에서 프리킥을 준비하고 있다. 2023.1.1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손흥민논란손흥민저격이강인갈등내홍한국축구대표팀중국매체신초롱 기자 "풍선만큼 부푼 볼살"…공기 불어 넣어 유리 팽창시키는 30년 경력 세공사무인세탁방서 옷 훔친 남성, 행인 따라가 성추행…CCTV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