돗토리서는 하루 총 515㎜ 쏟아져…관측 사상 최대치동해 타고 북상…한국에 영향은 미미할 것으로 예상돼일본 기상청이 16일 오전 6시에 공개한 제7호 태풍 '란'의 경로 예상도. 2023.08.16/15일 일본 돗토리현 돗토리시 인근 센다이강이 폭우로 불어나 다리 밑까지 수위가 바짝 올라갔다. 2023.08.15/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15일 일본 서부 돗토리현 소재 핫토강이 태풍 '란'이 몰고 온 폭우로 불어났다. (사진 제공 : 일본 국토교통성 중계 카메라) 2023.08.15/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일본태풍란7호폭우강우돗토리주고쿠권진영 기자 '100억 대출금 편취' 에디슨모터스 강영권 前 회장, 무죄 확정'비상계엄 정당화 메시지' 윤석열·신원식 재판 시작…직권남용 혐의관련 기사태풍 산산 북상…해경 "부산항 연안해역 출입 자제"태풍 '란' 소멸…일본 500㎜ 이상 폭우·5만 가구 정전 피해다음주까지 무더위 계속…'처서' 전후 전국 많은 비광복절에 또 독도 건드린 日…태풍 '란' 기상 지도에 "일본 땅" 표기일본 태풍 란 착륙…중부 토카이 지역에 비 350㎜ 내릴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