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우호조약 45주년 발판삼아 중·일 관계 개선 노려8월 말~9월 초 방사능 오염수 방류 여부가 정상회담 뇌관야마구치 나쓰오 일본 공명당 대표가 도쿄에서 열린 당 행사에 참석해 연설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중일정상회담시진핑기시다후미오오염수후쿠시마권진영 기자 '극강 한파'에 교통량 감소…서울→부산 4시간 50분경찰, 김경 주거지 등 압수수색…'공천 헌금' 수사망 확대관련 기사'외교 슈퍼위크' 한·미·일·중 연쇄 회담에…중일 회동만 계획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