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료장, 재발 방지 및 원인 규명 위해 조사위 구성하마다 방위상도 "큰 걱정 끼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14일 일본 기후현 기후시 히노 기본사격장 입구에서 취재진이 모여 총격 사건을 보도하고 있다. 이날 자위관 후보생이 훈련 중 쏜 총에 대원 2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다. 2023.06.14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일본자위대총격사건히노사격장권진영 기자 '천호동 흉기살인' 60대男, 첫 재판서 "보복 목적 아니었다"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