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나드 위팅 등 주연배우 "감독이 속여서 나체 촬영했다" 주장 美 캘리포니아 주법은 소송 기각…배우들은 연방법원에 항소
1968년 개봉한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의 포스터. (출처 : 로튼토마토)
미국 캘리포니아 할리우드 TCL 클래식 영화제 개막 50주년 기념 행사에서 배우 레오나드 위팅(좌)과 올리비아 핫세(우)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은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1968)에서 각각 로미오와 줄리엣 역을 맡았다. 2018.04.26/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