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이우 방문·한일 정상 회담 등이 지지율 상승에 기여지지율 33.5%·비지지율 36.3%…8개월 연속 비지지율이 더 높아13일 일본 도쿄 관저에서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총리가 기자들의 물음에 답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기시다내각지지권진영 기자 '천호동 흉기살인' 60대男, 첫 재판서 "보복 목적 아니었다"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